경남도민연금 가입 어디서 적금 신청 방법 홈페이지 누리집 바로가기

2026년 전국 최초 경남도민연금 가입 신청이 1월 19일부터 시작됩니다.

만 40~55세 미만 경남도민이 월 8만원 납입 시 도에서 2만원을 추가 지원하며, 연소득 9,352만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과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경상남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경남도민연금이 2026년 1월 19일부터 본격적인 가입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퇴직 이후 국민연금을 받기 전까지 발생하는 소득 공백기를 메우기 위해 마련된 이 제도는 도민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경남도와 18개 시·군이 함께 지원하는 혁신적인 연금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남도민연금 가입 연령 및 자격 조건

경남도민연금 가입 대상은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경남도민으로, 1971년 1월 1일부터 1985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만 40세 이상 55세 미만)가 해당됩니다.

가입자 본인의 연 소득금액이 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 9,352만 4,227원 이하(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이어야 하며,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가능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다만 공무원·군인·사학연금 대상자와 소득이 없는 사람은 가입할 수 없으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상남도에 있어야 합니다.

저소득층 및 정보 접근 취약계층이 배제되지 않도록 모집 시기를 소득 구간별로 나누어 저소득층 우선 모집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신청 방법 및 절차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 소득 구간별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가입자격 체크리스트, 신청서, 약정서 등의 구비서류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신청이 완료되면 NH농협은행이나 BNK경남은행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비대면으로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하여 계좌를 개설할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도민은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가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남도민연금 지원 금액 및 수령 방법

경남도민연금은 가입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 납입하면 경남도와 시·군이 추가 지원금을 적립해주는 방식입니다.

가입자가 매월 8만원을 납입하면 경남도에서 2만원을 추가로 지원하여, 연간 최대 24만원을 최대 10년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0세 가입자가 매월 8만원씩 10년 동안 납입하면 총 960만원이 되고, 여기에 경남도의 지원금 240만원이 더해져 총 적립액이 약 1,302만원이 됩니다.

이 금액을 60세부터 5년 동안 나눠 받으면 월 약 21만 7,000원의 연금을 수령할 수 있으며, 가입 기간은 최소 5년부터 최대 10년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경남도는 매년 1만 명씩 10년간 총 10만 명의 도민에게 연금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경남도민연금은 도민 스스로 노후를 준비하면서 도의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전국 최초의 지방형 연금제도입니다.

소득 구간별 선착순 모집이므로 자격 요건에 해당된다면 서류를 미리 준비하여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여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제출서류를 발급 하시고 바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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