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농협은행 공인인증서(공동인증서) 재발급 및 갱신은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가능합니다.
유효기간 만료 30일 전부터 갱신할 수 있으며, 만료 시에는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2025년 12월부터 클라우드 서비스가 도입되어 기기 변경 시에도 간편하게 인증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NH 농협은행은 고객들의 안전한 온라인 금융거래를 위해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동인증서는 인터넷뱅킹, 전자서명, 각종 금융 서비스 이용 시 본인 확인을 위한 필수 인증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인증서는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며, 기간 만료 전 갱신 또는 재발급 절차를 진행해야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농협은행 공동인증서 갱신 절차와 유효기간
공동인증서 갱신은 유효기간 만료일 30일 전부터 만료일까지만 가능합니다.
갱신 기간을 놓치면 재발급을 받아야 하므로 만료일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C에서 갱신하려면 농협 인터넷뱅킹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상단의 ‘인증센터’ 메뉴를 클릭하고, ‘공동인증서’ > ‘인증서 갱신’을 선택합니다.
기존 인증서를 선택한 뒤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갱신 절차가 진행됩니다. 모바일에서는 NH스마트뱅킹 앱의 ‘인증/보안’ 메뉴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갱신할 수 있습니다.
은행·보험용 공동인증서는 무료로 갱신되지만, 범용 인증서의 경우 연간 4,4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인증서 재발급 방법 및 준비사항
유효기간이 만료되었거나 비밀번호를 분실한 경우에는 인증서를 재발급받아야 합니다.
농협은행은 보안상의 이유로 비밀번호 찾기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비밀번호 분실 시 반드시 재발급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재발급은 농협 인터넷뱅킹 또는 NH스마트뱅킹 앱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PC에서는 인증센터의 ‘공동인증서’ > ‘인증서 발급/재발급’ 메뉴를 선택하고, 본인 확인을 위해 계좌번호, 계좌 비밀번호, 보안카드 또는 OTP 정보를 입력합니다.
모바일 앱에서는 본인 명의 휴대폰에서 NH스마트뱅킹 앱을 실행한 후 ‘인증/보안’ 메뉴에서 공동인증서 발급을 선택하고 통신사 본인인증과 계좌 인증을 거쳐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재발급 시에는 신분증, 농협 계좌번호, 보안카드 또는 모바일 OTP가 필요합니다.
NH인증서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
농협은행은 2025년 12월 ‘NH인증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하여 고객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이 서비스는 NH인증서를 한 번만 발급하면 휴대폰 기기를 변경하거나 앱을 재설치하는 경우에도 인증서를 다시 발급받을 필요 없이 클라우드에 저장된 인증서를 간편하게 다운로드하여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스마트폰 교체나 앱 초기화 시 인증서 복사 또는 재발급 절차를 거쳐야 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으로 이러한 번거로움이 해소되었습니다.
농협은행은 향후 NH인증서를 중심으로 비대면 금융 서비스와 연계한 인증 활용처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인증서를 PC와 모바일 간에 이동하려면 인증센터의 ‘공동인증서 복사’ 메뉴를 통해 내보내기 및 가져오기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NH 농협은행 공동인증서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와 발급 절차는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여 농협 인터넷뱅킹 인증센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