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날 KTX 경부선 일반 예매가 1월 21일 오전 7시에 시작됩니다.
서울-부산 등 경부선 전용일이며, 결제 마감은 1월 25일입니다.
취소표 확보 시간대와 예매 성공 전략까지 상세하게 안내하여 명절 귀향길을 준비하는 분들께 필수 정보를 제공합니다.

경부선 일반 예매 일정과 노선 안내
2026년 설날 KTX 경부선 일반 예매는 1월 21일(수)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됩니다.
경부선은 서울역, 용산역을 출발하여 대전, 동대구, 부산역을 잇는 주요 노선으로, 설 연휴 기간 중 가장 많은 수요가 집중되는 구간입니다.
예매 대상 기간은 2월 13일(금)부터 2월 18일(수)까지 총 6일간이며, 설날 당일인 2월 17일(화)을 포함한 전 기간 운행 열차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경부선은 다른 노선과 달리 별도 일자인 1월 21일 단독으로 예매가 진행되므로, 서울-부산 구간을 이용하실 분들은 이날 예매에 집중해야 합니다.
호남선과 전라선은 1월 19일, 경전선과 강릉선 등은 1월 20일에 예매가 진행되었으며, 경부선이 마지막 일정입니다.
예매는 코레일톡 앱이나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고, 역 창구에서는 명절 승차권 예매가 불가능합니다.
결제 기간과 자동 취소 규정
예매에 성공한 승차권은 반드시 결제 기간 내에 결제를 완료해야 합니다.
일반 예매의 결제 기간은 1월 22일(목) 자정부터 1월 25일(일) 자정까지이며, 이 기간 내에 결제하지 않으면 예매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코레일톡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포인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결제 완료 즉시 승차권이 발권됩니다.
결제 마감일인 1월 25일에는 서버 접속이 집중되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예매 직후 또는 여유 있게 결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인당 최대 12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1회당 6매 이내로 제한됩니다.
잔여석 예매는 1월 21일(수) 오후 3시부터 코레일톡, 홈페이지, 역 창구에서 상시 판매되므로, 원하는 시간대를 예매하지 못했더라도 계속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소표 확보를 위한 실전 꿀팁
명절 기차표 예매에 실패했다면 취소표를 노리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취소표는 결제 마감일인 1월 25일 자정 이후에 대량으로 풀리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새벽 12시부터 3시 사이에 미결제 좌석이 일괄 회수되어 예약 가능 상태로 전환됩니다.
이 시간대에 코레일톡 앱에서 3~5초 간격으로 새로고침하면 좌석을 확보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출발 2~3일 전에도 최종 일정 조정으로 인한 취소표가 발생하며, 출발 당일에도 긴급 취소가 나오므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부산 직행 좌석이 없다면 서울-대전, 대전-부산처럼 구간을 나누어 검색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입석 승차권이라도 먼저 구매한 후 취소표가 나오면 좌석으로 변경할 수 있으므로, 일단 예매 자체를 확보하는 전략도 고려할 만합니다.
예매 성공률을 높이려면 명절 전용 웹페이지에서 1월 12일부터 1월 14일, 그리고 1월 17일부터 1월 18일까지 사전 체험을 통해 예매 프로세스를 미리 연습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더욱 자세한 예매 방법과 실시간 좌석 현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여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