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 소상공인에게 25만원을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NH농협카드를 통해 신청하며, 공과금과 4대보험료, 주유비 등 고정비 결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정책 지원 사업입니다.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5만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신용카드 형태로 지급하며, 전기요금과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등 사업 운영에 필수적인 고정비 납부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NH농협카드를 비롯한 여러 카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
경영안정 바우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홈페이지(credit.sbiz24.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업력 1년 이상이며 신용평점 71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2026년 2월 11일부터는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소상공인24 홈페이지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지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시 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신용카드를 등록하며, NH농협카드의 경우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또는 NH Pay 앱의 ‘공공바우처’ 메뉴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완료 후 하루가 지나면 결과 문자가 발송되며, 승인되면 등록한 카드에 바우처 포인트가 충전됩니다.
NH농협카드 신청결과 및 잔액조회
NH농협카드로 바우처를 신청한 경우, 신청결과 조회는 NH농협카드 홈페이지의 ‘정부지원 바우처’ 메뉴에서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잔액조회는 NH Pay 앱을 통해 가장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전체 메뉴에서 ‘부담경감크레딧’ 또는 ‘공공바우처’로 들어간 후 ‘신청내역 조회’를 클릭하면 현재 잔액과 이용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바우처를 사용할 때마다 문자로 잔액이 안내되지만, 문자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도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또는 앱의 ‘공공바우처’ 메뉴에서 실시간으로 잔액 및 사용내역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용내역 조회 화면에서는 사용처, 사용날짜, 사용시간, 사용금액을 전부 확인할 수 있어 바우처 관리가 편리합니다.
주유비 사용방법 및 활용 팁
경영안정 바우처는 사업용 차량 연료비 결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전국 일반 주유소에서 휘발유, 경유, LPG 충전 시 등록한 카드로 결제하면 자동으로 바우처 포인트가 차감됩니다.
SK, GS, S-OIL, 현대오일뱅크 같은 일반 주유소 대부분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일부 셀프 주유소나 가맹점으로 등록되지 않은 곳에서는 사용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직원이 결제를 처리하는 일반 주유소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제 금액이 바우처 잔액 25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은 카드의 본인 부담금으로 청구되며, 전기차 충전소와 수소차 충전소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유비 외에도 전기요금,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같은 4대 보험료,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등 다양한 고정비 납부에 활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경영비 부담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매달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책 지원입니다.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시면 신청 방법과 상세 정보를 더욱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