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는 2월 9일부터 신청을 받으며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 소상공인에게 25만원을 지원합니다.
전기·가스·수도요금, 4대 보험료, 유류비, 화재공제료에 사용 가능하고 통신비는 제외됩니다.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는 영세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인당 25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이며, 신청은 2026년 2월 9일부터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서 받습니다.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 약 230만 명을 대상으로 하며, 전기·가스·수도요금,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등에 사용할 수 있고 논란이 있었던 통신비는 사용처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신청 기간 및 지원 대상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 신청은 2026년 2월 9일부터 시작되며, 이르면 설 명절 전부터 순차적으로 바우처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신청 대상은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의 영세 소상공인으로, 기존 전기요금 특별지원의 매출 기준인 8,000만 원에서 상향 조정되어 더 많은 사업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 소상공인 모두 신청 가능하며,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 업종이 아닌 모든 업종이 지원 대상입니다.
예산 규모는 약 5,790억 원이며, 전국적으로 약 230만 명의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이틀간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에 따른 2부제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사용처 및 지원 금액
경영안정바우처는 사업체 당 최대 25만 원이 지급되며, 기존 전기요금 특별지원 20만 원에서 5만 원 상향된 금액입니다.
바우처 사용처는 전기·가스·수도요금, 4대 보험료(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차량 연료비 등 고정비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통시장 화재공제료가 새롭게 추가되어 전통시장 상인들의 부담이 경감될 예정입니다.
반면, 소액결제 등 비정상적인 사용으로 논란이 있었던 통신비는 사용 항목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바우처는 디지털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어 해당 항목 결제 시 자동으로 차감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음식점의 경우 가스비 부담을 덜 수 있고, 소매업의 경우 전기요금 및 4대 보험료 부담을 완화할 수 있어 실질적인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신청 방법 및 절차
신청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전용 사이트인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 또는 ‘소상공인24’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는 매우 간단하여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사업자 정보를 입력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국세청 정보를 바탕으로 연 매출과 사업자 등록 정보를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매출 자료는 국세청과 카드 매출 정보를 기반으로 자동 조회되어 정확도가 높으므로, 신청자는 복잡한 증빙 서류를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상자 선정 후 바우처가 지급되며, 신청 후 이르면 설 명절 전부터 순차적으로 지급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마트폰으로도 신청이 가능하여 약 5분이면 절차를 완료할 수 있으며, 최원영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고정비 부담을 느끼는 영세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정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상공인 사장님들께서는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여 소상공인24에서 2026년 경영안정바우처를 꼭 신청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