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레일크루즈 해랑열차 동부권 1박 2일 코스 예약하기 완벽 정리

해랑열차 동부권 1박2일 코스는 수도권에서 충북과 경북의 핵심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숙박형 기차여행 상품으로,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주말을 활용한 특별한 여행을 원하는 분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해랑열차 동부권 일정 및 주요 관광지

해랑열차 동부권 코스는 매주 격주 토요일 오전 8시 30분경 서울역 3층 도레도레 서울역점에서 집결하여 출발합니다.

첫째 날에는 서울역과 청량리역에서 승차한 후 오전 9시경 제천역으로 향하며, 오전 11시경 제천역 하차 후 특급호텔 출신 주방장이 준비한 장어와 간장게장 중식을 즐깁니다. 이후 호수 위의 작은 민속촌으로 불리는 청풍 문화재단지를 방문하고, 청풍호반 케이블카를 타고 호수의 파노라마뷰를 감상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생태관인 다누리 아쿠아리움을 관람합니다.

저녁에는 소백산의 정기를 담은 단양 한우구이로 석식을 즐긴 후, 오후 7시경 단양역에서 경주로 이동하며 해랑열차 객실에서 첫날 밤을 보냅니다.

둘째 날 오전 8시경 서경주역에서 하차하여 담백하고 정갈한 전복죽 정식으로 조식을 마친 후, 문화해설사와 함께 신라 천년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경주시티투어가 진행됩니다.

중식으로는 역사의 도시 경주에서 맛보는 전통 한정식을 즐기며, 오후 2시 30분경 서경주역에서 출발하여 대전, 천안, 수원역에서 중간 하차가 가능합니다.

열차 안에서는 해랑 퀴즈 이벤트인 해랑 골든벨이 진행되며, 오후 7시 30분경 서울역에 도착하여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해랑열차 동부권

동부권 1박2일 예약

동부권 코스의 요금은 객실 타입과 시즌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비수기인 1~2월에는 디럭스룸 2인 기준 195만원, 스위트룸 235만원, 패밀리룸 237만원, 스탠다드룸 253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성수기인 3~12월에는 디럭스룸 206만원, 스위트룸 246만원, 패밀리룸 253만원, 스탠다드룸 275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모든 요금에는 1박 숙박, 4회 식사, 전용버스를 이용한 관광지 이동, 입장권, 기념품 등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추가 비용 부담 없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예약은 해랑열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상단 메뉴의 ‘예약/결제’ 항목에서 동부권 1박2일 코스를 선택한 후 원하는 출발일과 객실을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격주 토요일 출발이기 때문에 희망하는 날짜에 예약이 가능한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인기 있는 시즌의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더 자세한 일정표와 실시간 예약 가능 여부는 아래의 버튼을 통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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