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자녀 주식 계좌는 비대면과 영업점 방문 두 가지 방법으로 개설할 수 있습니다.
2023년 4월부터 시작된 비대면 개설 서비스는 전자문서지갑을 활용해 30분 이내에 처리가 가능하며, 부모 계좌가 있다면 앱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녀의 경제교육과 자산형성을 위해 미성년자 주식 계좌 개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2023년 4월부터 미성년자 자녀 명의의 증권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모가 한국투자증권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증권사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야 했지만, 현재는 스마트폰 하나로 집에서 편리하게 계좌 개설이 가능해졌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자녀 계좌 개설
한국투자증권에서 자녀 명의의 주식 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가장 먼저 부모 명의의 한국투자증권 계좌가 있어야 하며, 부모의 신분증도 필수입니다.
서류로는 가족관계증명서(일반, 상세 또는 특정)와 자녀 기준의 기본증명서(상세 또는 특정)가 필요하며, 이 두 서류는 발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의 것이어야 하고 주민등록번호가 전부 표시되도록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서류들은 정부24 앱의 전자문서지갑 기능을 통해 제출하게 되므로, 사전에 정부24 앱을 설치하고 전자문서지갑에 해당 서류를 저장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비대면 개설 절차
한국투자증권 앱을 통한 비대면 개설 절차는 크게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첫 번째 단계는 한국투자증권 앱을 설치하고 부모 명의로 로그인한 후, 계좌개설 메뉴에서 ‘자녀 계좌 개설’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단계에서는 부모와 자녀 정보를 입력하고, 정부24 앱에서 준비한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를 전자문서지갑을 통해 전송하며, 부모 신분증 촬영과 1원 계좌 인증을 진행합니다.
서류 심사는 공식적으로 최대 7일이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하지만, 실제로는 주말에도 30분 이내에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증명서 심사가 완료되면 앱에서 알림을 받고, 다시 앱에 접속해 부모 휴대폰 인증을 거친 후 투자자 성향을 등록하고 계좌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개설이 완료됩니다.
영업점 방문 개설 방법
비대면 개설이 어려운 경우에는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여 계좌를 개설할 수도 있습니다.
영업점 방문 시에는 법정대리인의 실명확인증표(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일반, 상세 또는 특정), 미성년자 기준의 기본증명서(상세 또는 특정), 그리고 거래인감 또는 법정대리인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영업점 업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방문 전에 해당 영업점으로 전화하여 필요서류를 재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업점에서 계좌를 개설한 후에는 집에서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아이디 등록과 보안프로그램 설치 등 온라인 거래를 위한 추가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은 아래의 버튼을 클릭해서 가까운 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자녀의 미래를 위한 재테크 첫걸음, 한국투자증권 자녀 주식 계좌 개설로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