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소상공인 특례 햇살론카드는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개인사업자를 위한 정부 보증 카드로, 2026년 2월 20일 출시되었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500만 원 한도를 지원합니다.

현대카드 소상공인 특례 햇살론카드는 2026년 2월 20일 새롭게 출시된 개인사업자 전용 정책 서민금융 카드로,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소상공인도 신청 가능하며 최대 500만 원의 카드 한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햇살론카드 신청 자격 조건
소상공인 특례 햇살론카드는 신용 하위 20%에만 해당되던 기존 근로자용 햇살론카드와 달리, 적용 범위를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까지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 신용점수: NICE 기준 884점 이하 또는 KCB 기준 870점 이하인 개인사업자
- 소득 요건: 연간 가처분소득 600만 원 이상 (연 소득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제외한 실질 소득)
- 연체 없을 것: 현재 세금·금융권 대출 등 모든 연체 없는 상태 유지
- 예외: 채무조정(신용회복) 중이라도 6개월 이상 성실 상환 중이면 신청 가능
단계별 신청 방법
신청은 서민금융진흥원 앱(‘서민금융 잇다’)을 통해 완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총 3단계로 이루어집니다.
- 금융교육 이수: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교육포털에서 ‘사업자 신용관리 교육’을 온라인으로 수료합니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보증 신청이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미리 완료해야 합니다.
- 보증 신청: ‘서민금융 잇다’ 앱을 설치 후, 햇살론카드를 검색하여 신청하기를 선택합니다. 소득 및 자격 요건은 스크래핑 방식으로 자동 조회되어 별도 서류 준비가 거의 불필요합니다.
- 카드사 신청: 보증번호 발급 후 현대카드 앱 또는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햇살론카드 상품을 선택, 보증번호를 입력하고 최종 심사 완료 후 실물 카드를 배송받습니다.
주요 혜택 및 유의사항
소상공인 특례 햇살론카드는 기존 근로자용 한도(200만 원)보다 훨씬 높은 월 최대 300만~500만 원의 이용 한도를 제공하며, 심사 결과에 따라 차등 부여됩니다.
현대카드를 포함해 롯데·신한·삼성·하나·우리·BC·국민·농협 등 총 9개 카드사 중 자유롭게 선택 가능합니다.
다음 사항은 반드시 유의해야 합니다.
- 이용 불가 서비스: 현금서비스, 카드론, 리볼빙, 해외 결제 불가
- 이용 제한 업종: 유흥업소, 사행성 업종, 골프장, 성인용품점 등 결제 차단
- 보증료: 연 1.0% 수준의 보증 수수료가 카드 대금과 별도로 서민금융진흥원에 납부됩니다
- 연체 주의: 단기 연체 발생 시 보증이 즉시 중단되고 카드 사용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소상공인 특례 햇살론카드의 더 자세한 신청 조건 및 혜택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셔서 공식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