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농협투자증권 청소년 주식 계좌 개설 나무증권 자녀 주식 통장 만드는 방법 1분 요약

농협투자증권 자녀 주식 계좌는 나무증권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으며, 부모 신분증과 자녀 기준 기본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정부24에서 서류를 발급받아 전자문서지갑으로 제출하면 1시간 이내 승인되며,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부모가 대리인으로 관리합니다.

농협투자증권(NH투자증권)은 비대면과 대면 두 가지 방법으로 자녀 주식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나무증권 앱을 통한 비대면 개설이 가장 편리합니다.

부모의 신분증과 휴대폰, 자녀 기준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만 있으면 10분 내외로 개설이 완료됩니다.

나무증권 자녀주식계좌 개설

농협투자증권 청소년 주식 계좌 개설

농협투자증권 자녀 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하려면 부모와 자녀 각각의 인증 서류가 필요합니다.

부모는 본인 신분증, 타 금융기관 계좌, 개인 명의 휴대폰을 준비해야 하며, 자녀 서류로는 정부24에서 발급받은 기본증명서(상세)와 가족관계증명서(상세)가 필요합니다. 두 서류 모두 자녀 기준으로 발급해야 하며, 발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 서류만 인정됩니다.

정부24 앱의 전자문서지갑 기능을 활용하면 종이 서류 없이도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합니다.

나무증권 앱에서 계좌 개설 시 제출처를 ‘NH투자증권’으로 검색하여 선택하면 문서 열람용 6자리 번호가 생성되며, 이를 앱에 입력하면 서류 제출이 완료됩니다.

비대면 개설 절차

농협투자증권 자녀 계좌 비대면 개설은 나무증권 앱에서 진행됩니다.

먼저 부모가 나무증권 앱에 로그인한 후 메뉴 > 고객센터 > 계좌 개설 > 자녀 계좌개설을 선택합니다.

자녀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직업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한 후 정부24에서 발급받은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의 6자리 문서번호를 입력하여 자녀 인증을 완료합니다.

다음 단계로 부모 인증이 진행되는데, 부모 신분증을 촬영하고 타 금융기관 계좌로 1원을 송금받아 송금 메시지에 포함된 3자리 숫자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본인 확인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계좌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모든 절차가 완료되며, 통상 1시간 이내에 계좌 개설 승인이 이루어집니다.

개설된 계좌는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부모가 대리인으로 등록되어 관리하며, 성년이 되면 대리인 정보가 자동으로 해지됩니다.

영업점 방문 개설 방법

비대면 개설이 어려운 경우 NH투자증권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여 계좌를 개설할 수도 있습니다.

방문 시 필요한 서류는 법정대리인(부모)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상세), 자녀 이름 기준 기본증명서(상세), 자녀 또는 법정대리인 도장입니다.

일부 영업점에서는 OTP 발급을 위해 현금 2만원과 자녀 휴대폰(앱 설치용)을 요청하기도 하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는 모두 발급일로부터 1~3개월 이내 최근 서류여야 하며, 가족관계증명서는 주민등록번호가 모두 표기된 상세 버전이어야 합니다.

영업점에서 계좌 개설을 완료하면 계좌번호가 기재된 계좌개설확인서와 실물 보안카드를 받게 되며, 이후 HTS와 MTS 설치, 공인인증서 발급 등의 절차는 집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같은 조합은행은 거주지에 따라 개설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전화 문의를 권장합니다.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시면 농협투자증권 자녀 계좌 개설 상세 안내와 나무증권 앱 다운로드 링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무증권 앱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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