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나무(NAMUH) 앱으로 ETF 투자를 시작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계좌 개설부터 자동매수 설정, 연금계좌 활용법까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NH투자증권에서 ETF를 투자하는 방법은 나무(NAMUH)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고, 원하는 ETF 종목을 검색해 매수 주문을 넣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초보자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10분 내로 투자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계좌 개설 및 투자 준비
NH투자증권 ETF 투자의 첫 단계는 나무(NAMUH) 앱 설치 후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는 것입니다.
신분증 촬영과 본인 인증만으로 10분 이내에 계좌 개설이 완료됩니다.
국내 ETF는 일반 주식 계좌 개설 후 즉시 거래가 가능하며, 해외 ETF를 거래하려면 ‘해외주식 거래 신청’을 추가로 진행하고 달러 환전 또는 원화 매수 방식 중 선택해야 합니다.
계좌 개설 후에는 투자금을 이체하고, 앱 내 ‘ETF’ 메뉴에서 원하는 종목을 검색해 매수 주문을 입력하면 첫 투자가 완성됩니다.
ETF 직접 매수 방법
나무앱에서 ETF를 직접 매수하는 방법은 일반 주식 매수와 동일합니다.
시장가 주문을 선택하면 현재 매도 호가 중 가장 낮은 가격에 즉시 체결되며, 지정가 주문을 이용하면 원하는 가격을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펀드 계좌에서 ETF를 매수할 때는 반드시 계좌를 연금저축펀드 계좌로 변경한 후 주문해야 일반 주식 계좌와 혼동되지 않습니다.
IRP 계좌에서 TDF ETF를 매수하려면 나무앱 내 [연금] 탭 → [퇴직연금] → [퇴직연금 ETF/리츠 주문] 메뉴를 통해 진입해야 정상적으로 종목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자동매수 및 연금 ETF 활용
NH투자증권은 ‘자동투자관리’ 기능을 통해 ETF 자동매수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무앱에서 [주식 > 주식모으기] 메뉴로 진입한 후 종목, 금액, 주기를 설정하면 정기적으로 ETF를 자동 매수할 수 있습니다.
연금계좌(IRP·연금저축)에서는 QV 앱 → [연금] → [자동투자관리] 경로로 진입해 ETF를 선택하고 금액과 주기를 입력하면 되며, ‘자동이체+자동매수’ 완전 자동화 설정도 가능합니다.
NH-Amundi자산운용이 운용하는 HANARO ETF 시리즈는 원자력, 반도체, 글로벌 AI 등 다양한 테마를 포함하고 있어 연금계좌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지금까지 NH투자증권 ETF 투자 방법에 대해 계좌 개설부터 자동매수까지 핵심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더 자세한 상품 정보와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버튼을 클릭해 NH투자증권 공식 서비스를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