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및 출연진 그리고 캐릭터 정보 는 뮤지컬 영화로 아름다운 O.S.T와 배경이 되는 LA의 멋진 야경을 통해 '몽상의 세계', '꿈의 나라'라는 제목의 뜻을 잘 표현하였다. 감독인 데미언 샤젤은 미국의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이다. 29세에 첫 연출작인 는 평단의 압도적 찬사를 받으며 2014년 도빌 미국 영화제를 비롯한 수많은 영화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2015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과 편집상, 음향편집상을 수상한다. 데미언 샤젤은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2016년 를 개봉하였고 엄청난 호평을 받으며 최연소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다. 덕분에 그는 30대 후반의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주목받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영화의 두 주인공은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맡았다. 라이언 고슬링은..

멜로 영화의 기준을 만든 주요 정보 오늘 소개할 작품은 멜로 영화 하면 한 번쯤 머릿속에서 떠올릴만한 명작 이다. 2004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으로 유명한 이재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당시 인기가 급 상승 중이었던 정우성, 손예진이 이야기를 이끌었다. 정우성은 건설현장에서 목수일과 인력을 책임지는 팀장이며 남자다움을 물씬 풍기는 철수 역을 연기한다. 실제로 정우성은 철수라는 배역을 연기하기 위해 촬영 전 목수 일과 건축업에 대해 배웠으며 영화에 등장하는 철수의 집에 조그만 나무의자를 직접 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손예진은 패션회사에서 일하는 직장인으로 유부남인 직장상사와 사귀고 버림받아 사랑의 큰 아픔을 간직한 수진 역을 맡았다. 는 2001년 일본 단막극으로 방영된 원작으로 하여 제작된 영화이다. ..

독특한 구성과 이야기 전개의 정보 영화 는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남자와 현실적인 사랑을 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영화이다. 영화는 첫 장면부터 두 남녀가 헤어지는 다소 파격적인 전개를 보여준다. 그리고 두 남녀의 만남이 시작된 후부터 500일까지의 이야기를 남자 주인공의 시선으로 이끌어가며 일종의 성장 드라마 형식을 갖추었다. 또한 이 영화는 시간 순으로 전개되지 않는다는 점이 독특하다. 남자 주인공 톰 핸슨이 썸머를 잊기까지의 1일부터 500일 사이의 시간을 섞어 놓았다. 이러한 조각난 시간의 흐름은 영화 초반에 관객에게 혼란을 주지만 맥락을 따라가는 것에는 큰 어려움은 없다. 그 이유는 톰 헨슨이 썸머와의 헤어진 이유를 되짚어가며 둘 사이의 관계의 변화를 깨닫는 과정을 부각을 시키는 편집 순..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 주요 정보 1999년 개봉한 영화 은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로맨틱 코미디 작품의 정석으로 남아있다. 영화의 촬영 장소가 된 노팅힐은 인기에 힘입어 영국의 관광명소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윌리엄의 서점, 파란 대문집 그리고 노팅힐 시장을 방문하며 이 영화를 추억한다. 그리고 영화의 O.S.T 또한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특히 대표곡인 'She'는 프랑스의 가수 샤를 아즈나부르가 1974년에 발표한 곡으로 영화에서는 엘비스 코스텔로가 리메이크하였다. 이 노래의 첫 소절만 흘러나와도 영화의 아름다운 스토리를 떠올리며 사람들을 감상에 젖게 한다. 은 로저 미첼 감독이 연출하고 러브액츄얼리, 어바웃 타임으로 유명한 리처드 커디스가 각본을 맡았다. 그는 새벽에 문..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의 상세 정보 는 도이 노부히로 감독과 배우 다케우치 유코가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영화이다. 영화는 2003년에 출간된 이치카와 다쿠지의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기반으로 만든 작품이다. 2004년에 제작된 이 영화는 이듬해 인기에 힘입어 일본 TBS에서 10부작 시리즈로도 제작이 되었다. 의 감독을 맡은 도이 노부히로는 일본 드라마 , 와 영화 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주인공 미오 역을 맡은 다케우치 유코는 일본 드라마 , 와 영화 으로 이미 일본 내에서 국민 여배우로 인정을 받았고 이 영화를 통해 더욱 그녀의 입지를 굳건히 하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다케우치 유코는 2020년 9월 40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되며 많은 팬들을 가슴 아프게 한다. 하지만 영..

정보 영화는 2012년에 개봉한 로맨스 장르이다. 2009년에 출판된 데이비드 니콜스 작가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작가 자신이 직접 시나리오를 각색하며 영화에 참여해 애정을 드러냈다. 연출은 , 을 감독한 론 쉐르픽이 맡았다. 그리고 주연 배우로는 , 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앤 해서웨이와 , 로 주목받은 짐 스터게스가 출연하였다. 엠마와 덱스터의 사랑 이야기인 이 영화는 1988년부터 2006년까지의 긴 시간 동안 두 주인공의 20번의 특정한 하루를 보여준다. 친구와 연인사이의 감정을 오가며 많은 엇갈림을 반복하는 두 주인공의 결말이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출연진과 흥미로운 사랑이야기와는 달리 영화의 평가는 다소 냉혹했다. 유명 리뷰 집계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는 36%라는..